중위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 표

📌 핵심 답변
기준 중위소득은 대한민국 전체 가구를 소득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가구의 소득으로, 정부가 복지급여 수급 자격을 판단하는 공식 기준선이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는 4인 가구 기준 월 6,469,019원이다.
중위소득은 기초생활보장, 복지급여, 각종 정부 지원사업의 선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핵심 지표다. 매년 보건복지부가 고시하며, 2026년에는 전년 대비 약 6.1% 인상되어 복지 수급 대상이 확대되었다. 중위소득 100%·80%·40% 등 비율별 기준을 정확히 파악하면 본인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 핵심 요약
기준 중위소득이란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매년 고시하는 국민 가구 소득의 중간값이다. 단순한 평균 소득과 달리 소득 상·하위 편중 없이 중간 지점을 반영해 복지 현실을 더 정확하게 나타낸다.
중위소득이란 전체 가구를 소득 최저부터 최고까지 줄 세웠을 때 정확히 한가운데 위치한 가구의 소득을 뜻한다. 평균 소득은 고소득층에 의해 올라갈 수 있지만, 중위소득은 그런 왜곡 없이 실제 국민 생활수준의 중간을 보여준다. 기준 중위소득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조에 따라 매년 8월 1일까지 다음 연도 기준을 고시하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비롯한 복지 제도 70개 이상의 수급 자격 판단 근거로 사용된다. 중위 자산과는 다른 개념으로, 기준 중위소득은 소득만을 대상으로 한다. 2025년 기준 중위소득 대비 2026년은 6.1% 인상되어 2027 중위소득 산정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정의 | 전체 가구 소득의 중앙값 | 평균 소득과 구별 |
| 고시 주체 | 보건복지부 장관 | 매년 8월 1일까지 |
| 기준 자료 |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 2년 전 데이터 반영 |
| 활용 범위 | 복지급여 70개 이상 기준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
- 중위소득 vs 평균 소득: 평균 소득은 고소득층 포함 시 왜곡되지만, 중위소득은 중간값이므로 실제 생활수준을 더 정확히 반영한다.
- 산정 방식: 통계청 조사 결과에 최근 가구 소득 증가율 등을 반영해 보정한 후 가구 규모별로 산출한다.
- 연도별 변화: 2024 중위소득→2025년 중위소득→2026년 중위소득 순으로 매년 인상률이 고시되며, 인상폭에 따라 수급 대상 가구 수가 달라진다.

2026 중위소득 100% 기준
💡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는 1인 가구 2,540,138원, 4인 가구 6,469,019원이다. 2025년 대비 약 6.1% 인상되어 역대 최대 인상폭 중 하나로 기록됐다.
2026중위소득은 2025년 8월 보건복지부가 공식 고시한 수치로, 2025년 중위소득보다 6.1% 인상됐다. 이는 중위소득 100%를 기준으로 각 급여별 선정 기준선이 동시에 높아짐을 의미하며, 더 많은 가구가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가구원 수가 늘어날수록 중위소득 금액도 증가하며, 중위소득 표를 기준으로 본인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몇 % 수준인지 확인하는 것이 복지 수급의 첫 단계다. 2026년 중위소득은 긴급복지지원, 청년 지원, 한부모 가족 지원 등 다수 제도에 동시 적용된다.
| 가구원 수 | 2025년 (원/월) | 2026년 (원/월) | 인상률 |
|---|---|---|---|
| 1인 | 2,392,013 | 2,540,138 | +6.19% |
| 2인 | 3,932,658 | 4,176,876 | +6.21% |
| 3인 | 5,025,353 | 5,332,349 | +6.11% |
| 4인 | 6,097,773 | 6,469,019 | +6.09% |
| 5인 | 7,108,192 | 7,540,339 | +6.08% |
| 6인 | 8,064,805 | 8,554,060 | +6.07% |
- 소득인정액 계산: 단순 근로소득이 아닌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으로 판단하므로, 실제 수급 여부는 복지로(www.bokjiro.go.kr) 모의계산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7인 이상 가구: 6인 기준에서 1인 증가 시 약 1,013,721원씩 추가 산정한다.
- 중위소득 90% 이하 기준: 4인 가구 기준 월 5,822,117원 이하로, 차상위계층 및 각종 청년 지원 사업의 선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중위소득 80% 40% 이하 기준
💡 핵심 요약
중위소득 80% 이하는 한부모 가족 지원·긴급복지 등의 기준으로 쓰이며, 중위소득 40% 이하는 의료급여 수급자 선정 기준이다. 중위소득 32% 이하는 생계급여 기준으로, 4인 가구 기준 월 2,070,086원 이하가 해당된다.
중위소득 80% 이하란 4인 가구 기준 월 5,175,215원 이하를 의미하며, 한부모 가족 복지급여, 긴급복지지원, 일부 청년 지원 사업의 소득 요건으로 활용된다. 중위소득 40% 이하는 4인 가구 기준 월 2,587,608원 이하로, 의료급여 1·2종 수급 자격의 핵심 기준선이다. 생계급여는 2024년부터 기준이 중위소득 30%에서 32%로 상향되어 더 많은 저소득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각 급여별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면 중위소득 90%이하·중위소득 80%이하 등 자신의 구간에 맞는 혜택을 빠짐없이 챙길 수 있다.
| 급여 종류 | 소득 기준 | 4인 가구 기준액 (2026) |
|---|---|---|
| 생계급여 | 중위소득 32% 이하 | 2,070,086원 이하 |
| 의료급여 | 중위소득 40% 이하 | 2,587,608원 이하 |
| 주거급여 | 중위소득 48% 이하 | 3,105,129원 이하 |
| 교육급여 | 중위소득 50% 이하 | 3,234,510원 이하 |
| 한부모 가족 | 중위소득 63% 이하 | 4,075,482원 이하 |
| 긴급복지지원 | 중위소득 75% 이하 | 4,851,764원 이하 |
| 차상위·청년지원 | 중위소득 80~100% 이하 | 5,175,215원 이하 |
- 중위소득 40% 이하란: 의료급여 수급 자격의 핵심 기준이며, 1인 가구는 월 1,016,055원 이하, 2인 가구는 월 1,670,750원 이하가 해당된다.
- 중위소득 80% 이하란: 4인 가구 기준 월 5,175,215원 이하로, 주로 한부모·청년·장애인 지원사업에 적용되며 중산층 하위 구간까지 혜택이 닿는 기준이다.
- 확인 방법: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본인의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표의 몇 % 구간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산정받을 수 있다.
마무리
✅ 3줄 요약
- 기준 중위소득은 전체 가구 소득의 중앙값으로, 보건복지부가 매년 고시하며 70개 이상의 복지급여 선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는 4인 가구 기준 월 6,469,019원으로, 2025년 대비 6.1% 인상됐다.
- 복지 혜택은 중위소득 32%(생계급여)~80%(청년·한부모 지원)까지 구간별로 다르므로, 본인의 소득인정액을 복지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FAQ

















































